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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오른쪽)가 10일 오후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건네받은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 사진액자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훌륭한 분들을 만나고, 멋진 것들을 보고, 대구가 한국, 아시아, 세계의 특별한 도시라고 생각한다"면서 "한 번 맺은 인연은 영원하다. 항상 대구를 기억하고, 꼭 다시 오겠다"고 전했다.(사진제공=대구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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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17-01-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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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오른쪽)가 10일 오후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건네받은 '2016 대구치맥페스티벌' 사진액자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훌륭한 분들을 만나고, 멋진 것들을 보고, 대구가 한국, 아시아, 세계의 특별한 도시라고 생각한다"면서 "한 번 맺은 인연은 영원하다. 항상 대구를 기억하고, 꼭 다시 오겠다"고 전했다.(사진제공=대구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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