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사꿀빵’ 정창엽 씨, 성품 기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기자
송고시간 2017-01-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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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남 통영시 도남동 오미사꿀빵 정창엽 대표(오른쪽)가 봉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백미 40포(10kg)를 기탁 후 심명란 봉평동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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