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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0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행은 이날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상황 악화를 가져올 수 있는 언행은 자제하는 것이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 정부의 과도한 대응과 재협상을 거론하는 야권을 향해 자제를 촉구한 것으로 해석된다.(사진출처=국무총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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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1-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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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10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행은 이날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상황 악화를 가져올 수 있는 언행은 자제하는 것이 한일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 정부의 과도한 대응과 재협상을 거론하는 야권을 향해 자제를 촉구한 것으로 해석된다.(사진출처=국무총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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