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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인 지난 11일 전남 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 양지바른 언덕의 건조장에서 마을주민들이 모여 내리쬐는 햇볕에 말라가는 김을 살피고 있다. 모든 작업이 전통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이 마을의 수제 김은 투박하지만 본래의 향이 살아있고 친환경 무산 김으로 만들어 옛 맛을 그대로 재현해 인기가 높다. (사진제공=강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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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김주호기자 송고시간 2017-01-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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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인 지난 11일 전남 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 양지바른 언덕의 건조장에서 마을주민들이 모여 내리쬐는 햇볕에 말라가는 김을 살피고 있다. 모든 작업이 전통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이 마을의 수제 김은 투박하지만 본래의 향이 살아있고 친환경 무산 김으로 만들어 옛 맛을 그대로 재현해 인기가 높다. (사진제공=강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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