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에 둘러쌓인 이재용 부회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영훈기자
송고시간 2017-01-13 08:20
 |
| 13일 오전 이재용(49) 삼성그룹 부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돼 조사받은 뒤 귀가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비선실세 최순실 일가 지원과 관련한 뇌물공여 혐의를 받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훈 기자 |
?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