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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회장, 정세균 국회의장과 환담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17-03-01 20:36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서울에서 ‘2017 전북 방문의 해’를 선포한 전라북도가 1일부터 관광객 3500만명을 유치하기 위해 전북의 숨은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가운데 허영 인천호남향우회 회장(왼쪽)이 정세균 국회의장(오른쪽)과 환담을 나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서울에서 ‘2017 전라북도 방문의 해’를 선포한 전라북도가 1일부터 관광객 3500만명을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날 선포식에서 전라북도는 한식ㆍ한옥ㆍ한지 등 한(韓)문화의 원형을 가장 잘 보존한 숨은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송하진 전북지사,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 전북지역 시장ㆍ군수, 지역 국회의원, 허영 인천호남향우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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