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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칩을 사흘 앞둔 2일 남명 조식(曺植, 1501~1572)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학당인 산천재(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10-8) 앞뜰의 ‘남명매’가 개화했다. 산천재를 찾은 사진 동호인들이 카메라에 매화를 담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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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7-03-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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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칩을 사흘 앞둔 2일 남명 조식(曺植, 1501~1572)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학당인 산천재(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310-8) 앞뜰의 ‘남명매’가 개화했다. 산천재를 찾은 사진 동호인들이 카메라에 매화를 담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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