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 대구.경북.강원 권역 합동연설회에서 국민의당 대선주자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손학규, 박주선, 안철수 후보./아시아뉴스통신=박종률 기자 |
2일 국민의당은 서울·인천지역에서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6번째?전국순회 현장투표를?실시한다.?국민의당 경선은 현장투표 80%와 여론조사 20% 비중으로 치러지며 여론조사는 4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실시된다.?
국민의당은 서울·인천을 거쳐 마지막으로 4일 대전·충남·충북·세종에서 투표를 마친?후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이날?최종 대선후보를 결정한다.
국민의당의 전국순회 현장투표는?신분증이 있는 내국인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며 일요일인?오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과 인천에서 동시에 실시되고 있다.
서울지역은 장충체육관 등 23개 권역으로 나눠 시시하고 있으며??인천지역은?남동구 간석동 국민의당 인천시당 등 9개 권역에서 각각 일제히 실시되고 있다.?
서울지역의 투표장소는?합동 후보 연설회가 열리는 장충체육관을 비롯한 광진구청 ▲서대문구청 ▲중랑구민회관 ▲성북구청 ▲강북 강북문화예술회관 ▲도봉구민회관 ▲동대문구청 ▲노원구민회관 ▲은평문화예술회관 ▲마포구의회 ▲양천 해누리타운 ▲강서구청 ▲구로구청 ▲금천 독산1동 주민센터 ▲영등포 썬프라자 ▲동작구청 ▲관악구민회관 ▲관악2 조원초 ▲서초 방배열린문화센터 ▲강남 여삼빌딩 ▲송파여성문화회관 ▲강동구민회관 등이다.
또한 인천지역은 ▲중구 한중문화관1층 ▲동구 주민행복센터 ▲남구청 ▲연수구 인천여성광장 ▲남동구 국민의당 인천시당 ▲부평구청 ▲계양구청 ▲서구청 ▲강화읍?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실시된다.
1일 안 전 대표는?국민경선 홍보 및 투표독려 캠페인을 위해?인천 부평지하상가를 비롯한?구월동 신세계백화점 앞과 정서진 중앙시장 등을 방문했으며?일요일인?2일에는 오전 11시 중구 신당동 성당에서 주일미사에 참여해 신도들과 함께?미사를 드릴 예정이다.
또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와 박주선 국회부의장은?서울과 인천지역을 순회하며?당원들을 만나?지지를 호소하며?조직력과 지지세를 결집해 호남에서 시작된 안풍을 잠재우며 수도권에서 다소 만회하려는 전략에 부심하고 있다.
한편 이수봉 인천시당위원장과 허영 수석부위원장, 정갑수 사무처장 등은?투표장소?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며 공정하고 아름다운?전국순회 현장투표를 모범적으로 치루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데 부심한 모습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