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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아시아뉴스통신DB |
최근 방송과 다양한 기업현장에서 CS강연, 행복재테크,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스타강사 권영찬 교수가 지난 18일 강남구 논현동 위치한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찬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진행 된 강연에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시작전인 오전 8시부터 60분간 ‘고객을 위한 CS 마인드 업그레이드 교육’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권 교수는 이날 자신이 26년간 방송에서 얻은 서비스정신에 대한 정의와 함께 다양한 고객응대를 위한 창조적인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했다. 그리고 자신이 마케팅과 광고모델을 맡으며 진행하고 있는 홈쇼핑에 관한 이야기를 진행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털어놨다.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로 유명한 권영찬 교수는 지난 4년간 600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린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에 대한 인연을 소개하며, 처음에 주어진 기회는 단한번의 방송뿐이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단 한 번의 주어진 기회를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잡는 노하우에 대해서 전했다.
이 현실을 CS 현장교육에 접목을 시킨다면, 당시 권 교수는 ‘고객을 만날 딱 한 번의 기회’를 잡은 것 이였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고객이 두 번, 세 번 기다려 주기를 바라지만, 고객은 냉철하기 때문에 ‘단 한 번의 기회에 고객에 대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달했다.
권 교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진행하기에 앞서, 나의 자존감과 나의 소중함을 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능력)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나의 소중함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 즉 ‘자존감’을 끌어 올리면 자연적으로, 눈높이에 맞는 CS 태도가 자리를 잡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한국건설기술인협회의 CS강연에서 권영찬 교수는 “대한민국의 75만 건설기술인에게 다양한 정보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술한국의 미래와 함께 세계 건설기술인의 표상이 될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지지와 후원을 보냈다.
그리고 고객들을 접할 때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예방법 ‘Fun한 스트레스 탈출법’도 함께 전했다. 권영찬은 이날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이다!’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라!’는 주제로 ‘Fun한 스트레스 탈출법’에 대해서 유쾌하고 통쾌한 유머와 함께 강연을 진행했다.
권 교수는 마지막으로 “불평불만으로 클레임 하는 고객들은 그래도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이다. 하지만 조용한 말이 없는 고객은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우면 갑자기 다른 회사의 제품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기에 조용한 고객에 대한 분석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친 권영찬은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가정과 사회, 문화적인 환경이 개인에게 미치는 환경적인 영향과 소비자 심리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권영찬 행복재테크 강사는 2014년 삼성전자 대표 강사로 선정되며 삼성전자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 참여했다. 또 한국은행과 신세계그룹, 교보생명, 디아이 등 다양한 대기업에서 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또한 통계청과 국세청, 산업통상부등 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무원 대상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