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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문화재단 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문화누리카드 구매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매대행 서비스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 또는 소외 지역민이 문화상품을 구입하고 자택에서 직접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가능 상품은 도서와 공예·도예품 등 48종이다.
가까운 주민자치센터에 방문해 원하는 상품을 정한 후 이용동의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일로부터 일주일 이내 자택에서 수령할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운동복과 운동기구, 음반 등 품목 확대를 위해 연말까지 협력업체를 수시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