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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
한국주택금융공사(금융공사)노동조합(노조)은 연합뉴스가 27일자 '금융권 성과연봉제 향방은...대선 앞두고 공공기관 잇따라 반기' 제하의 기사와 관련 위원장 명의로 해명 보도 자료를 내놓았다.
자료에 따르면 연합뉴스가 "주택금융공사 노조도 성과연봉제를 지난 7월 노사합의 이전으로 원상복구 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 것이다.
금융공사 노조는 지난해 7월 1일 성과연봉제 도입에 합의했으며, 이후 새로운 개인성과평가제도 도입 및 성과연봉 지급 등이 합의대로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노조위원장의 연합뉴스 인터뷰는 향후 성과연봉제 폐지 등 정부방침 변경 시 공사 노조도 그에 따른다는 취지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융공사 노조는 공사에 대하여 성과연봉제 변경이나 폐지 등을 요구한 바 없다고 거듭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