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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자소서 보다 중요한 수시지원전략 의대합격세미나 합격자 자료열람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백종수기자 송고시간 2017-06-21 15:36

'창의조력컨설팅' 6월 24, 25일에 6월 컨설팅 전체 마감 감사이벤트 열어
창의조력컨설팅 목동점 내부전경./아시아뉴스통신=백종수 기자

‘THE입시PLEX 창의조력컨설팅’이 6월 컨설팅 전체회차 컨설팅 마감을 감사하는 이벤트로 진행한 입시전략회가 오는 6월 24, 25일 양일 간 각각 대치점, 목동점에서 진행된다.
 
대규모로 진행되는 입시설명회와는 달리 ‘창의조력컨설팅’의 입시전략회는 철저한 예약제로 소규모 세미나로만 진행되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 시간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
 
전략회 이전 개별연락을 통해 무료컨설팅 당첨자에게 각각 20분씩의 1대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이 배정된다.
 
대규모 입시설명회가 아니라 소규모 단위의 학부모, 학생에게 한정적인 유료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수백 수천 명의 대규모 입시설명회에 익숙한 학부모들에게 신선한 토론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이벤트는 총 16명을 선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로 공식페이지의 ‘좋아요’가 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창의조력컨설팅’ 의 페이지 좋아요 수는 2만 명을 향해 가파르게 치솟고 있어 주목된다.
 
입시컨설팅 회사 중에서 최대의 페이지 ‘좋아요’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업계에서 광고를 부탁해오는 케이스도 많지만, 정확한 입시정보를 원하는 리더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엄선한 정보만 올리고 있어 호응이 좋다.
 
대표 컨설턴트가 1대1로 진행하는 컨설팅의 경우 가장 많은 학부모의 선호로 인해 6월 예약이 마감되었으며, 7월 역시 기말고사 끝난 후에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로 대기번호를 발행하고 있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5월 중에 전체 회차가 마감되었던 작년에 비해 예약마감이 빠른 편이 아니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첫째, 최근 컨설팅의 난립으로 인해 대치동 컨설팅이 포화상태라는 점과 둘째, 무등록 컨설팅으로 입시컨설팅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 저하를 이유로 꼽았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학원 계에서 공공연히 ‘서울대학교 합격 김0민’과 같이 거짓 또는 부풀린 합격자 정보를 제시하는 것에서 문제의식을 느낀 ‘㈜창의조력컨설팅’은, 이에 대한 속 시원한 제안으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합격자 자료 열람 세미나’를 개최한다.
 
창의조력컨설팅 조민주 대표가 충북 영동고등학교 강연실에서 입시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의조력컨설팅)

학생부종합전형 전반에 걸친 합격자 경험을 의대, 재외국민 전형에까지 확대하며 수많은 합격을 보유하고 있지만, 여태까지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는 회사방침으로 단 한 번도 합격 플래카드를 내걸지 않았던 ‘창의조력컨설팅’이 어떤 합격자 자료로 입시컨설팅 업계의 신뢰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합격자 자료는 자기소개서에 한정하지 않고 ‘낮은 내신으로 문 닫고 대학 들어가기’ ‘우리 고등학교의 역대 유일한 한양대 합격자’ ‘2등급으로 의대 합격하기’와 같은 특별한 케이스들을 다룰 예정이다.
 
오는 6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오후 2시~7시까지 대치점을 자유 개방하여 신청자에게 합격자 자료열람을 진행한다.
 
열람 가능한 합격자 자료는 열람이 동의된 내용에 한하여 개인정보의 문제를 없애는 한편, 준비자들에게 합격의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제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최근 문제시 되는 학원계의 가짜 합격생 광고의 악순환을 끊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는 회사가 되겠다는 방침이다.
 
자유개방이라 하더라고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 회사 대표전화로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권장된다.
 
‘창의조력컨설팅’이 양천구 최대 규모의 컨설팅 센터를 설립하면서, 7월 중 목동점에서도 ‘합격자 자료열람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자기소개서와 생활기록부 관련 학생부종합전형에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이런 유료 세미나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리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무료컨설팅의 기회도 있기 때문에, 기회균등 전형에 있어서도 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독보적인 장점으로 판단된다.
 
아시아뉴스통신=백종수 기자(bjs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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