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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8‧15 광복절 기념 ‘최태성 선생님께 질문하기’ SNS이벤트 실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기자 송고시간 2017-08-05 17:02

오는 11일 오후 3시 부산지방보훈청은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8?15 we대한 나라사랑 광복이야기’ 강연에서 SNS 이벤트를 통해 모인 질문에 대한 질의문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부산지방보훈청)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오는 10일 까지 그 동안 궁금했던 대한 독립과 광복에 대한 질문하는 SNS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지방보훈청은 광복 72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얼을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오는 8월 11일 오후 3시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하는 8?15 we대한 나라사랑 광복이야기’ 강연을 계획했다.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 및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하는 광복이야기’ 강연을 통해 부산시민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애국심 함양을 고취시키고자 기획됐다.
 
SNS 이벤트를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대한 독립과 광복에 대한 질문을 모아 강연 시간에 별도로 질의문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태성 강사는 “일제 강점기 나의 다음 세대에게 만큼은 식민지 조국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자신의 온 청춘을 던진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의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게 됐다”며 “일제 강점기 목숨을 내놓아 가며 일제에 항거한 독립 운동가들의 모습을 통해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보자는 취지로 강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부산지방보훈청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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