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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S2 '불후의 명곡'] |
‘불후의 명곡’ 버나드 박이 리차드 막스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리차드 막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버나드 박은 리차드 막스와 인연을 밝혔다. 그는 과거 방송된 SBS ‘K팝스타’에서 리차드 막스의 ‘Right Here Waiting’을 부른 것.
즉석에서 리차드 막스의 곡을 요청받은 버나드 박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해당 곡을 열창했다. 이후 정재형은 “노래 정말 멋있었다”고 극찬했고 리차드 막스 역시 그의 무대와 목소리를 기대한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리차드 막스는 오는 10월 12일 인천 남동체육관, 14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내한공연 ‘로맨틱 콘서트’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예스24, 티켓링크, 엔티켓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