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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보건소, 전국 최초 스마트운동처방실 운영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7-10-10 15:42

체력 측정부터 운동 가이드까지 빅데이터 기반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경기 안산단원보건소 신청사 전경사진.(사진제공=안산단원보건소)

경기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전국 최초로 IT기술과 운동이 결합된 온핏(OnFit) 스마트운동처방실을 구축해 지난달 29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운동처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운동처방실은 최첨단 체력측정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기초 체력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운동 처방을 내려주고, 운동 처방에 따라 트레드밀 및 바이크 등을 통해 지능형 유산소 운동을 실행한다.
 
이와 함께 운동 초보자 및 노약자, 여성들을 위한 저강도 근력 운동기 6종도 설치됐다.
 
또한 체지방, 고혈압 관리를 지역주민 스스로 측정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존도 운영된다.
지난달 29일 부터 경기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전국 최초로 IT기술과 운동이 결합된 온핏(OnFit) 스마트운동처방실을 구축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운동처방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제공=안산시청)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최첨단 스마트 복합 도시로 거듭 발전하고 있는 안산시에서 단원 보건소를 기점으로 전문인력과 IT기술 및 모바일 서비스를 결합한 스마트 운동 처방실은 매우 획기적이며, 앞으로 주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서 건강 커뮤니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031-481-34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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