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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세계청소년무예인들의 한마당 축제였던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이 7일 진천화랑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33개국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참가국과 종목 국제연맹들의 극찬 속에 차기 대회를 기약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 대해 국제스포츠계에서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해 호평했다.
WMC총회에 참석한 국제스포츠계 인사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대회의 중요성을 재확인 했고 차기 대회를 유네스코 파트너십 등으로 격상하자는 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무에타이 경기장을 직접 참관한 스포츠어코드/GAIS의 스테판 팍스 부회장은 “세계청소년들이 무예와 스포츠를 통해 세계인들과 소통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회 한 관계자는 “무예는 청소년들의 심신수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소재로 인식되어 있어 청소년종합대회에 대해 호의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형식 대한크라쉬협회 부회장은 “참가국 선수단에서 진천군민들의 배려에 불편 없이 대회에 임할 수 있었고 많은 응원단이 찾아와 응원해 준 것이데 대해 감사해 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