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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 죽변중고등학교 사격부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경북체고 사격장에서 열린 '제54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비롯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학생사격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했다.(사진제공=울진교육청) |
경북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 죽변중고등학교 사격팀이 경북도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비롯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죽변중고 사격팀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경북체고 사격장에서 열린 '제54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 사격 종목에서 남고부 6명, 여고부 4명, 여중부 4명의 선수가 참가해 8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김경호 선수가 남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황준식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최연미 선수가 은, 노혜진 동메달을, 남고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김경원 선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들 선수들은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여중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전유진(2년), 박예림, 박유경, 전유진(1년)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죽변중?고등학교 사격부는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이희선 본부장)와 울진교육지원청, 중고등학교(유용대 죽변고교장, 사석진 죽변중교장)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생 사격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