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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창원시장이 ‘제8회 창원시장기 기관기업체 생활체육 축구대회’ 대회사에서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지난 4일 ‘제8회 창원시장기 기관기업체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황리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체, 생활체육 조기축구 동호인팀 등 54개팀, 1000여명이 참가, 창원시 생활체육 축구 최강자를 가린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오진열 창원시축구협회장,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 선수들을 격려했다.
안상수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는 시청축구단인 창원FC의 창단 후 첫 전국체전 우승과 함께 도민프로축구단인 경남FC가 챌린저리그 우승, 2018시즌 클래식 1부 승격 등 지역 축구팀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생활체육 축구팀이 있기 때문이다. 3일간 열린는 이번 대회도 페어플레이를 통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장기 대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창원종합운동장 외 6개 구장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