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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원수 예고] 궁지에 몰린 박태인 “이판사판, 박은혜 내 손으로 처리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송고시간 2017-11-21 06:36

예고 캡처

‘달콤한 원수’ 11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되는 SBS 일일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16회에서 매각체결식에서 동영상이 공개되고 죽은 줄 알았던 병수(이해운 분)의 등장으로 세나(박태인 분)와 유경(김희정 분)은 하얗게 질린다. 

경찰에 체포되는 세나와 유경을 구하고자 세강(김호창 분)이 소란을 일으켜 함께 도망치지만 세강은 경찰에 잡히고 가까스로 세나와 유경은 달아난다. 

세강은 모든 걸 내려놓고 경찰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도주 중인 세나와 유경은 어떻게든 밀항하기 위해 돈을 구하려한다.

한편 세나는 유경에게 “이판사판이다. 오달님, 내 손으로 처리하고 말 거야”라고 말하는데...

거짓 세상에 맞짱 선언을 날린 ‘마장동 마녀 칼잡이’ 오달님의 통쾌한 인생 역전극이자, 철천지원수에서 달콤한 연인이 되는 오달님과 최선호의 반전 밀당 로맨스를 그린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는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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