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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김창오 경북 울진군의회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26일간의 일정의 '제221회 울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의회) |
경북 울진군의회(의장 김창오)가 20일 오전 10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6일간의 '제221회 울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제2차정례회를 통해 울진군의회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18건, 군정질문, 2018년도 예산안 등을 처리하게 된다.
특히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순자)를 열어 2018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날 군의회는 제221회 울진군의회(제2차 정례회)회기결정의 건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비롯 울진군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에 관한 조례안 등 22건의 조례안을 상정했다.
군의회는 또 오는 23일 2차본회의를 속개하고 임광원 울진군수로부터 '2018년도 예산안'과 '2018년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특별회계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청취한다.
또 23일 3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22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
군의회는 또 오는 2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고 기획실, 복지지원과, 민원실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까지 2018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심의한다.
이어 다음달 14일 4차본회의를 갖고 실과소를 대상으로 군정질문을 펼친 뒤 회기 마지막날인 15일 5차 본회의를 속개하고 '2018년도 예산안'과 '2018년도 지방공기업 상수도사업 특별회계예산안'을 의결한 후 28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창오 의장은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 심의 관련 군민의 기대와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해 투자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예산 심의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