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배풋살]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열전 이틀째 ‘치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정홍철기자
송고시간 2017-11-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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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들의 볼다툼이 치열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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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들의 볼다툼이 치열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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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슈팅을 날리는 선수와 막으려는 수비수가 접전이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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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들의 볼다툼이 치열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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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한 선수가 득점을 노리며 슈팅을 날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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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돌파를 시도하는 선수와 수비수의 볼다툼이 치열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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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가 이틀째 펼쳐지고 있다.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들의 볼다툼이 치열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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