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BS |
축구선수 이승우(바르셀로나)가 화제인 가운데 여자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민아(현대제철)와의 커플 댄스가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이승우와 이민아는 앞서 장충체육관서 열린 홍명보 장학재단 자선 축구경기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6’에 희망팀 선수로 출전해 골을 넣은 뒤 특별한 골 세러머니를 선보였다.
이날 이민아는 골을 넣은 후 이승우와 함께 다양한 춤 세리머니를 통해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즉흥 커플 댄스에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또한 이승우의 주도하에 현장 스태프와 함께한 자리에서도발랄한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 후 이민아는 “미리 맞춘 것은 아니었다.”라며 “모르는 춤이 나왔는데 그냥 이승우가 추는 대로 따라 췄다”고 말하며 수줍은 듯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