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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정가은의 이혼 소식이 보도되면서 정가은의 과거 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가은은 SBS 플러스 '스타그램2'의 인기 코터 '스타 스틸 파우치' 코너에 출연했을 당시 모델 박채빈과 도심 속 힐링 여행을 떠났다. 바로 수영장이었다. 탁 트인 수영장에 도착한 정가은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워킹했다. 그러나 정가은은 후배 모델 박채빈에게 "다리의 흉터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정가은은 "이걸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 뿌리는 스타킹이다"라며 스프레이를 분사했다. 이어 정가은 "자외선 차단도 돼 선크림 대용으로 좋다"고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바디 픽서로 뿌리는 스타킹과 마사지 스타킹 제품을 고정시켰다.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인생 샷을 건지기 위해 수영장 곳곳을 누볐다. 팔등신 몸매의 소유자인 두 사람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26일 한 매체는 정가은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합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