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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엠블럼.(사진제공=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경기 관람객 200명을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
26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패럴림픽에 대한 참여 열기를 확산시켜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관람 종목은 강릉에서 열리는 아이스하키로 ▲3월14일 저녁 8시 플레이오프 ▲3월15일 오후 2시 준결승 등 2경기다.
참가자에게는 입장권과 함께 이동 차량, 식사 등이 지원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지정된 이메일로 송부하면 되고, 1인1매를 원칙으로 한다.
단, 만 14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법정대리인) 신청 가능하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참가자 선정 결과는 마감후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되고, 개별 문자로도 통보된다.
류재균 울산시 자치행정과장은 “장거리 이동과 무박 2일로 진행되는 일정으로 다소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셔서 신중하게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