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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청 사격팀, 올해 첫 전국대회서 ‘금메달 명중’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8-02-27 08:54

제8회 전남도지사배 단체전·개인전서 1위 ‘상쾌한 출발’
26일까지 전남 나주에서 열린 제8회 전남도지사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진우·박준혁·김혜성·김덕기 선수, 양승전 코치.(사진제공=보은군청)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제8회 전남도지사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26일까지 전남 나주에서 열린 ‘제8회 전남도지사배 전국사격대회’에서 10m남자공기소총 부문 단체 1위(1843.2점), 개인 1위(김덕기), 개인 3위(박준혁)의 성적을 올렸다.

양승전 사격팀 감독은 “신규선수 영입으로 재정비를 마친 보은군청 사격팀이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의미가 크다”며 “당장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상소감을 밝혔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양승전 감독(45)의 지휘아래 김광식 코치(37)와 김덕기(35)·김혜성(32)·조진우(25)·백정순(33)·박준혁(19) 등 5명의 선수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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