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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스포츠클럽이 2년 연속 최우수클럽 선정됐다.(사진제공=진주시청) |
(사)진주스포츠클럽이 2년 연속 최우수 공공스포츠클럽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진주스포츠클럽은 2015년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다세대·다연령·다계층이 참여하는 공공스포츠클럽으로 2016년 최우수클럽 선정에 이어 2017년에도 최우수클럽 최고등급(AA)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진주스포츠클럽(회장 하계백)은 14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2017년 우수클럽 시상 및 스포츠클럽 가족화합의 밤' 행사에서 단체표창과 대한체육회장상(김미숙 운영팀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성과평가 대상 전국 총 42개 클럽 중 투명성과 기획, 운영, 성과 등 모든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성과를 내어 명실공히 전국 스포츠클럽 중 가장 건실한 우수클럽으로 인정받았다.
진주스포츠클럽 김헌주 사무국장은 “2018년부터는 3년간 지원된 기금보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프로그램신설, 전문육성반 지원사업,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사업 등 사업영역을 다변화하여 클럽의 재정자립도를 높이려 한다”면서 “또한 진주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내수영장 시설개선을 위해 노후 보일러 교체 와 냉각기 설치, 샤워실 확장, 헬스기구 교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가운데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스포츠클럽은 대한체육회 평가결과 2016년 전국 스포츠클럽 최고 등급(AA)을 받은 우수클럽으로 선정돼 2017년 3월 대한체육회와 한국방송 주관 스포츠클럽 발전 심포지엄에 이창희 시장이 직접 참석해 “대한민국 스포츠, 스포츠클럽에 묻는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주제발제와 단체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