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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보령시 보람상조배 중고종별 탁구대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8-03-18 16:15

17일 개막된 제56회 보람상조배 전국 남녀 중·고종별 탁구대회가 11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1일까지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사진제공= 보령시청)

제56회 보람상조배 전국 남녀 중·고종별 탁구대회가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17일 개막식을 갖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회장 손범규)이 주최하고 보령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학교 탁구 유망주 11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여했으며 전국 규모 중·고등부 탁구대회 중 가장 큰 대회로 손꼽힌다.
 
17일 개막된 제56회 보람상조배 전국 남녀 중·고종별 탁구대회가 1100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1일까지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다.(사진제공= 보령시청)

경기는 남녀 중·고등부 단체전과 개인 단식 및 복식 경기로 나눠 진행되며 오는 21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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