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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24일 2일간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경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경기에서 2명의 선수를 경북 대표선수로 선발시킨 청도초등학교 태권도부.(사진제공=청도초등학교) |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지난 23~24일 2일간 열린 2018 경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경기에서 청도초등학교 2명의 선수가 경북 대표로 선발됐다.
청도초등학교(교장 남석진)는 이번 대회에 남자부 5명, 여자부 2명 등 7명의 선수가 참가해 여자 초등부 6학년 김예원(–50㎏급), 6학년 이루다(+54㎏급) 학생이 우승했다.
이와 함께 최민기(–34kg급), 유현진(-46kg급) 선수 등은 준우승을 차지해 예비경북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청도초 태권도부는 열악한 지역기반 환경에서도 청도교육지원청과 학교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속에서 학생들의 성실한 훈련태도로 실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김예원 선수는 "감량할 때는 조금 힘들었지만 금메달을 따고 경북 대표가 되니 너무나도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남석진 교장은 "평소 꾸준히 목표 달성을 위해 훈련하고 힘써준 모든 선수들과 코치에게 감사하다"며 "더욱 정진해 우리 학교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청도군과 경북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