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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메카’ 보은군서 세탁타크로 선수들 한판 승부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8-03-28 11:51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제19회 전국 남ㆍ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열려
지난해 9월 충북 보은군에서 개최된 제18회 전국 남녀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대회사진.(사진제공=보은군청)

제19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가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일간 충북 보은군 보은읍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회장 이쾌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80개팀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종목별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 종목은 더블(2인조), 레구(3인조), 쿼드(4인조) 등 3개 종목으로 경기는 남?여 각각 초?중?고?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하며 다음달 2일 종목별 최강자를 가린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스포츠 메카 보은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세팍타크로는‘차다’라는 뜻의 ‘세팍’과 공을 뜻하는 ‘타크로’의 말레이시아어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이며 지난 2000년 전국체전에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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