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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증평 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다음달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증평군청) |
제19회 증평 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오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증평군씨름협회와 증평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초?중?고와 대학부, 여자부, 일반부 등 총 144개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8일 오전 9시30분 열리는 고등부 개인전?단체전 예선과 여자부 단체전 예선?결승전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초?중?고와 대학부, 일반부의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질 예정이다.
9일 개최되는 개회식과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초?중?고등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 경기는‘KBS N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인삼과 씨름의 고장 증평을 전국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