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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세계 배구선수 미모 1위 등극에 솔직한 발언 재조명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4-03 21:52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배구 여제 김연경이 주목 받으면서 그의 미모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경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터키에서 생활하는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김연경은 터키 번화가에 위치한 화장품 가게에서 능숙하게 화장 스킬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연경은 "한국보다 진한 화장을 하는 터키에서 생활하니 자연스럽게 화장법이 변했다"고 전했다. 이어 "더 예뻐 보이는 법을 연구하니까 나만의 화장법이 생긴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제작진이 "세계 배구선수 미모 1위에 뽑혔지 않느냐"고 묻자 김연경은 "1위는 아닐 거다. 그냥 미모가 괜찮다는 거 아닐까 싶다. 솔직히 봐줄 만은 하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연경의 소속팀 상하이와 텐진이 우승컵을 놓고 한국시간으로 3일 오후 8시 30분부터 중국 상하이 루완체육관에서 2017~2018시즌 중국 슈퍼리그 포스트시즌 챔피언결정전 최종 7차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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