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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점검회의.(사진제공=경상남도) |
경상남도가 안전하고 성공적인 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경상남도체육회, 분산개최 7개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점검회의를 3일 진주종합경기장 내 도민체전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점검회의는 지난 3월 6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도민체전 개최 세부추진 상황보고 및 경기운영에 대한 준비상황 보고가 있었다. 2만여 명이 참석할 개회식장(진주종합운동장)의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다짐했다.
특히 제57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인 진주시를 비롯해 개별종목이 개최되는 사천시(농구, 수영), 김해시(산악), 고성군(역도), 남해군(야구), 하동군(레슬링), 산청군(우슈, 테니스) 부단체장 및 대회준비 관계자 등은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가 좋은 성적을 달성하고, 경남도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도민체전이 되도록 힘을 합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오는 4월 27일부터 4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7회 도민체육대회는 18개 시?군 7717명의 선수가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는 명실상부한 도내 최대 규모의 체육행사이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만여명이 참석하는 ‘제57회 도민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기장 및 숙박시설, 경기종목 운영에 있어서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해 만전을 기해 달라”며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로 웅도 경남의 위상을 체육을 통해 멋지게 높이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