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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개막한 2018 KUSF 대학야구 U-리그(사진)를 비롯한 6개의 전국·도 단위 대회가 춥욱 보은군에서 잇달아 펼쳐진다.(사진제공=보은군청) |
봄 향기 가득한 4월을 맞아 충북 보은군에서 이달 한 달 동안 풍성한 체육행사가 펼쳐지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스포츠 메카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달 중‘제2회 시?도대항 전국초등학생검도대회 및 제21회 전국초등학생 검도대회’등 6건의 크고 작은 전국 및 도 단위대회가 연이어 펼쳐진다.
지난달 31일 개막한 2018 KUSF 대학야구 U-리그를 시작으로 3일부터 5일까지는‘제47회 전국소년체전 충북야구 대표선발전’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는‘제2회 시?도대항 전국초등학생 검도대회 및 제21회 전국 초등학생 검도대회’가 개최된다.
이어 오는 15일과 22일에는‘제16회 MBC 꿈나무축구 AL 정규리그’, 27일부터 29일까지는‘제26회 충청북도지사기 탁구대회’, 30일에는‘2018 WK리그’개막전이 열린다.
군은 이달에 열리는 대회에 선수단과 관계자 1만여명이 보은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은을 찾는 선수단 맞이로 주말이 더 분주하다”며 “시설물 점검 및 안전관리 등 대회 관련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