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24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진해도서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4-04 16:24

창원시 진해(동부)도서관이 관내 영?유아들에게 그림책과 북스타트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동부)도서관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영?유아들에게 그림책과 북스타트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북스타트 운동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이다.

이 운동은 도서관을 찾는 아기들에게 그림책이 든 가방을 무상으로 선물,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진해(동부)도서관은 책을 통해 부모와 아기가 따뜻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프로그램과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책꾸러미는 창원시민 중 신생아부터 미취학 유아까지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다만 창원시립도서관 내에서는 같은 단계의 책꾸러미 중복수령이 불가하며, 책꾸러미 수령을 위해서는 보호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아기수첩 등 아기생일 확인가능서류를 지참해 진해(동부)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로 선착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changwon.go.kr)를 참거하거나, 진해도서관(055-225-7528, 7551), 동부도서관(055-225-7542, 7536)에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