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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1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어진동 방축천 음악분수와 인공폭포를 운영한다.(사진=세종시청) |
세종시가 1일부터 어진동 방축천 특화거리 음악분수와 인공폭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방축천 특화거리의 음악분수는 오는 10월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50분까지 20분간 가동되며, 주말에는 오후 7시 30분~50분 한차례 더 운영한다.
또 인공폭포 미디어벽천도 낮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오후 6시 30분~11시 30분에 배경음악과 어울리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가동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이 음악분수와 인공폭포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