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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남심 설레는 ‘청순 끝판왕’ 닮은꼴 메이크업

[=아시아뉴스통신] 황규찬기자 송고시간 2018-06-02 01:55

(사진=기은세 SNS)

배우 기은세가 수지 닮은꼴 메이크업을 선보인 것이 화제다.

기은세는 1일 방영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했다. 이날 방영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남다른 감각으로 꾸민 집에서 음식 플레이팅에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기은세는 국내 대표 비디오 커머스 서비스 ‘우먼스톡’을 통해 ‘수지 도플갱어 메이크업 따라잡기’라는 메이크업 강좌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화면 속 기은세는 짙은 스모키와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채 수지와 똑 닮은 청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기은세는 수지 도플갱어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하고 찍은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드라마 ‘기담전설’, ‘전설의 고향’, ‘황금물고기’, ‘더 뮤지컬’, ‘패션왕’ 등에 얼굴을 비췄다.

기은세는 결혼 6년차로 2012년 12살 나이차인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기은세는 SNS 스타로 유명세를 떨치며 브라운관에 다시 등장했다. 인테리어, 요리, 뷰티 등의 정보를 블로그에 공개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2015년 tvN ‘택시’에 출연해 한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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