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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
유보화가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강탈했다.
유보화는 6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의 지인으로 등장했다.
유보화는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분위기를 탈피해 한층 성숙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얼짱' 시절과는 다른 분위기에도 빛을 잃지 않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유보화의 사무실을 찾은 기안84는 “친한 동생 사무실인데 개들이 많이 있다. 개들도 마실 가는 거 좋아하고 나도 달리고 싶으니까 오늘도 운동 하라고 해서 겸사겸사 왔다”고 말했다.
유보화는 강아지 뿐 아니라 돼지도 직접 키웠다. 기안84는 “돼지 한 번 보고 가야된다”며 옥상으로 올라갔고 훌쩍 큰 돼지를 보며 “옛날에는 강아지 같았는데 멧돼지가 됐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