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FA) |
김신욱 선수가 18일 진행되는 러시아월드컵 스웨덴 한국전에 선발 출전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스웨덴과 1차전에 4-3-3 포메이션 카드를 꺼냈다.
김신욱이 최전방에 서며 손흥민과 황희찬이 측면에서 활로를 연다. 김신욱은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스웨덴 한국)를 앞둔 지난 11일 한국 세네갈 전에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당시 김신욱의 자책골은 세네갈 알프레드 은디아예의 득점으로 발표됐다. 이후 김신욱의 자책골로 정정됐다. 세네갈 전 자책골의 불운을 딛고 활약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태용 감독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스웨덴전에 대해 "담담하다. 준비했던 것들을 그라운드에서 잘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면서 "큰 대회라 부담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편안하게 준비하고 있다. 오히려 무덤덤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