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스포츠
부여 연꽃과 함께 펼쳐진 아이러브 배드민턴대회 활력짱!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송호진기자 송고시간 2018-07-08 14:10

제18회 아이러브배배드민턴대회 및 한마당잔치...부여서 열려

 
아이러브배드민턴대회 및 한마당 잔치에서 배드민턴 경기가 한장 진행중이다(아시아뉴스통신=송호진기자)

' I LOVE BADMINTTON배 배드민턴 대회 및 한마당 잔치'가 연꽃축제를 맞이한 충남 부여에서 개최되어 축제에 열기가 한층 더하고 있다.
 
아이러브 배드민턴 전국본부가 주관.주최를 하고 익스트리코리아가 후원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8회를 맞으며 7~8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체육관과 부여군민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이 대회는 25점 랠리 포인트제 경기로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으로 모두 300여개팀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전을 벌였다.

아이러브 배드민턴 전국본부 장권익 회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국대회를 부여에서 처음 개최한 배드민턴을 생활체육으로 육성한 산 증인으로 전국 18000여명의 회원을 가진 전국최대의 배드민턴 클럽으로서 국내대회는 물론 6년전부터 국제 교류전으로 6개국을 순방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교류전에서는 동포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난청환자를 찾아 보청기 20여대를 무료로 기증하는등 봉사와 운동을 통한 국제교류에도 민간외교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또 아이러브 배드민턴 회원의 자녀중에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자녀를 선발해 자비로 선수 훈련비 명목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배드민턴 동호인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울에서 참가한 최고령팀 송병란(65. 왼쪽), 김경재(65)조 (아시아뉴스통신=송호진 기자)

이번 최고령팀으로 참가한 송병란(65세)씨는 “배드민턴을 사랑하고 좋아서 참가하게 되었다”며 "연꽃축제 기간에 부여의 궁남지를 가족과 함께 관람할수 있어 너무 좋은 대회다"라고 말했다..
 
장권익 회장은 “아이러브배드민턴 전국본부는 사랑과 열정, 감동이 있는 회원수가 1만8000명으로 배드민턴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회원이 있어 부여까지 온 것 같다”며 “모든 경기를 승패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고 부상없는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러브배드민턴 전국본부 장권익 회장(아시아뉴스통신=송호진기자)
 
한편, 아이러브배드민턴은 18년 동안 전국대회를 개최해오면서 6년전부터 세계교류전을 진행, 회원 상호 친목 도모는 물론 전 세계와 함께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조직으로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