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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청사 전경(사진제공=계룡시청) |
계룡시가 오는 9월 7~8일 열리는 제24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오는 17일부터 자원봉사자, 음식?숙박?운수업 종사자 및 공무원을 포함한 계룡시민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친절?서비스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손님맞이 전략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기수별로 2일간 총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자에게는 기념품 지급, 친절업소 현판제공, 모범음식점 선정시 가산점 부여 등 각종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체육대회 기간에 계룡시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계룡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등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