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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 스포츠센터 개장" 한국체육산업개발 위탁 운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18-07-30 12:35

인천 서구 드림파크 스포츠센터 전경.(사진제공=한국체육산업개발)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최윤희)는 환경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로부터 인천 서구 드림파크 스포츠센터를 위탁받아 다음달 1일부터 정식 개장해 운영한다.


드림파크 스포츠센터는 수도권매립지의 효율적 이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 건전한 국민체육진흥을 위해 ‘2014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수영 및 수구 경기를 위한 국제규격 수영장으로 지난 2014년에 7월에 건립된 시설로서 다음달 1일부터 영향권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로서 운영하게 된다.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9546㎡의 규모로서 세부시설은 50m 10레인, 관람석(1000석), 샤워장, 문화강좌실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북쪽 지역내 유일한 50m 국제규격 수영장으로서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반, 월자유수영, 일일입장 방식으로 평일은 오전 6시부터 9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매월 둘째 및 넷째 일요일은 시설정비를 위해 휴관한다.


아울러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 왕길동, 경서동 및 김포시 대포리, 학운리 등 영향권 지역, 검단1동~검단4동, 인천 서구민, 김포 시민 등 매립지 주변 지역 대상 이용료 할인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개장 기념 이벤트로 31일까지 무료 일일입장(13 ~15시, 16시~18시)을 실시하고 8월 등록회원에게는 선착순(1500명)으로 고급 수영 가방을 증정한다. 지난 23일 회원 등록이 개시되었는데 첫날부터 대기자가 300명이 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27년간의 종합스포츠센터 운영경험 및 노하우를 토대로 드림파크스포츠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용 활성화 및회원 서비스 제고에 역점을 두고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용 관련 사항은 드림파크 스포츠센터 회원안내실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출자회사로서 올림픽공원, 미사리조정경기장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하여 1990년 7월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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