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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설관리공단 롤러팀이 여자 일반부 500m 개인전에서 최정미 선수가 은메달,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총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사진제공=대전시설관리공단) |
대전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시?도대항 롤러(스피드) 경기대회’에서 2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공단 롤러팀은 여자 일반부 500m 개인전에서 최정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총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정미 선수는 올해 대전시설관리공단에 입단하여 팀의 막내로서 부담감이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당당히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오신일 감독은 “아쉽게 단체전에서 1위를 놓쳤지만 다가오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선수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