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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 U-18팀, 오는 8일 도요마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서 우승 도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8-08-03 15:19

상주 상무 U-18팀 단체사진.(사진제공=상주 상무)

상주 상무 U-18(용운고)팀이 '2018도요마 유소년 국제축구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3일 상주 상무에 따르면 J리그 축구클럽인 도야마는 상주 상무 유소년 팀을 비롯한 Seattle Sounders FC(미국), Chonburi FC(태국), U-16 일본 대표팀(일본) 등 총 4개국 6개 유소년팀을 초청해 3~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도야마 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각 팀당 토너먼트 형식으로 3경기를 치른다.

A조에 속한 상주 U-18팀은 촌부리 U-18, 도야마 U-18과 경기를 갖는다.

상주 U-18팀은 이번 국제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팀워크와 경기력을 강화시켜 다가오는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전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도야마 유스 대회를 치른 상주 상무 U-18팀은 오는 6일 귀국 후 하루 휴식을 가진 후 곧바로 8일 '2018 U-18 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포항으로 떠난다.

상주 U18은 광주, 전남, 안산과 함께 그룹 D에 속해 오는 8일 오후 8시30분 포항 오천구장에서 전남 U-18팀과 챔피언십 첫 번째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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