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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충북 제천시 서울관광호텔에서 열린 제54회 추계연맹전 이사회 및 간담회에 참석한 K리그 최초 해트트릭 기록보유자 김희철 청주원봉중학교 교감(오른쪽)이 김세연(충주예성여중1년·U-13상비군) 선수를 격려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83년 출범한 K리그는 8월2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포항제철 김희철은 유공을 상대로 3골을 넣으며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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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시아뉴스통신] 정홍철기자 송고시간 2018-08-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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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충북 제천시 서울관광호텔에서 열린 제54회 추계연맹전 이사회 및 간담회에 참석한 K리그 최초 해트트릭 기록보유자 김희철 청주원봉중학교 교감(오른쪽)이 김세연(충주예성여중1년·U-13상비군) 선수를 격려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83년 출범한 K리그는 8월2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포항제철 김희철은 유공을 상대로 3골을 넣으며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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