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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 탓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필리핀을 다녀온 한 남성이 뎅기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해외여행 시 모기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뎅기열은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열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뎅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전파된다.
이 모기는 아시아, 남태평양 지역,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지방과 아열대지방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병이지만, 최근에는 유행지역에 다녀온 후 발병하는 경우가 매년 30여 명씩 보고되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서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말라리아, 황열, 뎅기열, 뇌염 등의 모기 매개 질환으로 매년 최소 72만 명이 사망하며 전 세계 인구의 50% 이상이 치명적인 모기 매개 질환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에 전자모기퇴치기 전문 개발업체 트로닉스투가 선보인 ‘모그원’이 전 세계의 다양한 모기들에게 대응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우정팔찌로 큰 관심을 모았던 ‘모그원S’를 비롯해 모그원시리즈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으로 성수기와 비수기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업체 측은 “전 세계의 다양한 모기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광범위한 주파수대역이 특징으로 특히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짧은 충전으로 오랜 시간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강력한 기능과 높은 휴대성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전자 모기퇴치기 ‘모그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