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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2010년 7700억원이었던 국내 HMR 시장 규모는 2013년 1조원, 2014년 1조5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3조원으로 커졌다. 3년 사이 2배 성장했으며 올해는 4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자 업계 역시 앞다퉈 가정간편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생활밀착형 아이템인 ‘반찬’을 내세운 반찬가게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창업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일구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권리금이나 임대료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역 내 최소 10평 내외의 소규모로 창업이 가능하며 외식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녔다.
체계적인 창업시스템과 상생 경영을 선보이고 있는 진이찬방은 18년간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표준화된 레시피를 완성, 고품질의 맛을 선보이며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 예비창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단계별, 상황별 각 가맹점에 적용되는 1261관리시스템은 오픈 1주일 집중 지원, 매월 2회 담당 슈퍼바이저 방문체크, 오픈 6개월 이내 매출적자 시 창업책임환불제, 1년간 운영해보고 결정하는 체험창업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는 각 가맹점의 시점과 상황별 유동성에 대처하는 능력을 가맹본사가 적극 지원함으로써 창업성공을 이루는 핵심적인 시스템이라는 게 진이찬방 측 설명이다.
표준 레시피 시스템 및 노하우를 오픈 초기부터 교육하는 가운데 모든 가맹점주에게 매장운영교육과 조리 교육을 1:1로 진행, 반찬 요리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돕고 있으며 초보자도 반찬 전문가로 양성하는 교육 시스템을 완비했다.
소비자들은 매장에서 당일 조리되는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소포장으로 나오기 때문에 구매가 간편하고 부담 없는 식사가 가능하다.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다이어트, 건강식 등 다양한 메뉴라인을 출시하며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과 물류, 생산 등의 본사 직영시스템으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외식창업에서 필수적인 효율성은 매출과 직결되는 만큼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며 “더불어 무리한 가맹사업 확장을 경계하고 매장 운영에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들을 위해 본사가 직접 운영에 관여, 흑자전환을 유도해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2회 본사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설명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