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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펀픽) |
10년간 음향기기에 매진한 디파의 정품 공식 수입 총판을 맡은 커네스트가 국내에 선보인 블루투스 이어폰 ‘커네스트 디파 CN-700 시리즈’가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며 음악 애호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전문으로 하는 IT 쇼핑몰 펀픽은 최근 무선 이어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했는데, 그 중 특히 커네스트 디파 시리즈 구매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디파의 국내 공식 수입판매원인 커네스트는 올해 커네스트 디파 CN-700A, CN-700C, CN-700T를 출시하며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해온 바 있다.
자동충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네스트 디파 CN-700 시리즈 3종은 국내 최초 터치 컨트롤과 자체 볼륨 컨트롤 기능으로 편의성을 더했으며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하여 끊김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평가 받는다. 오토페어링을 탑재하여 이어버즈를 충전 크래들에서 분리하면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페어링이 이루어지며, 양쪽 모두에서 보이스 수신이 가능한 무선 통화를 지원한다.
각 제품의 이어버즈의 스펙은 거의 동일하지만 충전 크래들에는 차이가 있어 개인의 취향과 음악 감상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CN-700A는 17×17×80mm의 크래들로 립스틱을 연상 시키는 디자인으로 특히 주목을 받았다. 250mAh 배터리 용량은 이어버즈를 최대 2회 충전할 수 있어 총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무선 이어폰이다.
CN-700C는 2016년, 2017년 펀픽 최다 판매를 기록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이어버즈를 최대 17회 충전이 가능해 54시간 동안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2100mAh의 넉넉한 배터리 용량으로 급한 경우 보조배터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CN-700T는 애플의 에어팟과 꼭 닮은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 시켰으면서도 최대 10시간 연속해서 재생할 수 있는 3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다.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브랜드로 새롭게 떠오르는 커네스트 디파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유선 이어폰 못지 않은 연결 감도와 음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커네스트 디파 CN-700T가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네스트 디파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펀픽 공식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