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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제주도 올레캠프) |
제주도 한달살기 숙소 제공업체인 올레캠프가 최근 성산읍 수산리에 중대형 리조트를 인수해 육지에서 내려와 제주도 한달살기나 제주도 일주일살기를 체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레캠프 관계자는 “제주도 한달살기 열풍에도 불구하고 크게는 숙소 임대료, 렌트카 등부터 양념, 세제, 수세미 등 작은 부분까지 한달 동안 적지 않은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는 게 현실”이라고 했다.
또한 “막상 숙소를 구했다고 하더라도 관광지에 대한 정보 부족, 올레길 트레킹 이후 원점 복귀의 어려움 등에 봉착하는 관광객들을 보면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상당히 해소해 줄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도 한달살기를 혼자 해보겠다고 내려 온 야심찬 여행객들에게 전문가의 동행과 동료들과의 친분은 훨씬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제주도 올레캠프는 숙소와 식사 그리고 대형관광버스, 올레길 전문안내원 등을 갖추고, 제주도 전체의 올레길이나 각종 오름 숲길, 스노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통 1주일이나 한달 단위로 입소해서, 전문 안내자가 매일 다른 다양한 코스를 트레킹하며 제공되는 숙소와 식사, 세탁서비스 등을 저렴하게 누리며 오직 트레킹과 관광 프로그램만 전념하는 건강한 힐링캠프이다.
더욱 자세한 것은 제주도 올레캠프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