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8-09-01 12:00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커피전문점의 오전시간은 인건비,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온다는 일명 ‘죽은 시간’으로 불린다. 최근 인건비 상승과 더불어 커피숍 경쟁업체들의 증가로 인해 아침고객들을 잡기 위한 커피브랜드들의 경쟁이 시작되었다.
디저트카페창업프랜차이즈 ‘커피홀 베이커리’는 오는 9월부터 프리미엄 베이커리카페 매장 진주 평거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크루아상 브런치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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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커리까페 ‘커피홀 베이커리’ 브런치 세트 |
이번에 출시한 ‘커피홀 베이커리’ 브런치 신메뉴는 △풍미를 더한 스모크햄을 얇게 슬라이스하여 진한 체다치즈를 올린 ‘햄&치즈 크루아상 샌드위치’ △고소하고 짭짤한 베이컨과 달콤한 파인애플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하와이안 크루아상 샌드위치’ △100% 生 아보카도만을 사용하여 건강은 물론 크리미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아보카도 크루아상 샌드위치’ 3종으로 건강과 맛을 생각한 브런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기 위한 직장인들부터 집을 벗어나 여유를 찾기 위해 방문하는 아이엄마들까지 베이커리에서 나아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아메리카노와 구성된 1인, 2인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며 여유로운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아보카도 크루아상 샌드위치의 경우 100% 생 아보카도를 통째로 넣어 비주얼과 맛, 건강까지 모두 사로잡은 메뉴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브랜드관계자는 “가맹점들의 오전매출이 저조한 부분에 대해 묵인하기보다 가맹점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매출을 유지와 더불어 매출상승을 위해 브런치 신메뉴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2인 세트메뉴의 경우, 만 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구, 가족, 연인단위로 퀄리티 좋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고 신메뉴 출시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한 편, ‘커피홀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갓 구운 30여종의 베이커리메뉴와 브런치 메뉴로 지속적으로 매출상승을 기록하며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