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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효석문화제 2018’과 함께 하는 메밀요리 성지 탐방, 평창 봉평 막국수 맛집 ‘남촌막국수’

[=아시아뉴스통신] 이상호기자 송고시간 2018-09-01 14:51

오는 9월 1일 토요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9일에 걸쳐 평창효석문화제가 평창군 봉평면 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효석문화제>는 현대 단편소설의 대표작인 '메밀꽃 필 무렵'의 작품 배경지인 봉평에서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축제로 메밀과 소설의 내용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효석문화제>는 백일장을 비롯해 시화전, 문학의 밤과 같은 문학 프로그램과 메밀꽃밭 둘러보기,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등의 자연 프로그램, 전통 메밀 음식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봉평 여행에서는 메밀음식 맛집 탐방이 필수 코스로 추천된다.(사진제공=남촌막국수)

봉평은 이처럼 메밀로 유명한 만큼 메밀로 만든 음식을 먹는 것이 여행의 필수 코스라 할 수 있어 이효석길을 따라 메밀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서도 봉평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평창 봉평 막국수 맛집 '남촌막국수'에서는 막국수뿐만 아니라 메밀묵사발, 메밀전병, 메밀전 등 메밀로 만든 음식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남촌막국수'에서는 막국수와 함께 메밀묵사발, 메밀전병, 메밀전 등 다양한 메밀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사진제공=남촌막국수)

'남촌막국수'의 대표메뉴인 메밀막국수는 직접 뽑은 메밀면과 조미료가 일체 들어가지 않은 육수로 담백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한 맛이 특징이다. 사과, 배, 키위, 복숭아를 사용해 만든 천연 육수와 비빔장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한다.

강원도 평창 봉평 맛집으로 알려져 TV프로그램 '6시 내고향', 아리랑TV 등 매스컴에도 방영되면서 수많은 단골고객들을 보유하고 있는 봉평의 숨은 맛집이기도 하다.

“이번 <효석문화제>를 방문하시면 봉평 대표 메밀 막국수 맛집 남촌막국수에서 진짜 메밀의 맛을 느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메밀 요리 매니아라는 오랜 단골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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